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경기지사, 울산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 4개 지역의 후보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확정했습니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 방침을 발표했으며, 각 지역별 경선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서울시장 (6파전)**: 김영배·김형남·박주민·박홍근·전현희·정원오 후보. - **경기지사 (5파전)**: 권칠승·김동연·양기대·추미애·한준호 후보. - **울산시장 (4파전)**: 김상욱·송철호·안재현·이선후(또는 이선호) 후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강기정·김영록·민형배·신정훈·이개호·이병훈·정준호·주철현 후보(광주·전남 예비경선 후 본경선).
서울·경기 지역은 예비경선으로 3인으로 압축 후 본경선이 진행되며, 여성·청년 후보 미포함 시 1인 직행 가능합니다. 부산시장 후보는 9∼13일 추가 공모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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