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26년 3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3·1절 기념사에서 '북측 체제를 존중하며 정전체제를 평화 체제로 전환' 발언을 "미국엔 신뢰를 잃고 북한에는 만만한 상대로 인식되면서 대한민국을 고립으로 몰아넣는 **안보자해 행위**"라며 "나라와 국민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외교적 파산"이라고 강력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한미연합훈련 축소와 비행금지구역 복원 추진 등을 들어 "글로벌 패권 경쟁과 북핵 고도화를 외면한 위선적인 평화 추구가 안보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코로나19 백신 이물질 감사 결과와 관련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즉각 해임을 촉구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