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3·1절인 지난 3월 1일 일본 도쿄에서 태극기를 흔든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다니엘은 도쿄마라톤 현장에서 배우 이시우 등과 함께 한 손에는 현수막, 한 손에는 태극기를 들고 환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습니다. 캐주얼한 점퍼에 흰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포착되었으며, 일본 현지에서 3·1절에 태극기를 든 모습이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29일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되었으며,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다니엘은 지난 1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뉴진스의 다른 멤버들은 어도어와의 협의를 통해 복귀했으며,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복귀를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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